2010년 4월 25일 일요일
2010년 4월 16일 금요일
당구 토너먼트를 마치고…
오늘은 내가 몸담고 있는 클럽에서 당구토너먼트가 있었다.
더스틴이 나에게 굳이 하라고 해서 했다. 그리고 졌다. 당연히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이길 수가
있겠나…
22명의 학생, 그것도 다들 불타는 정열의 청춘들이 게임을 하면서 우린 축제 분위기가 감도는
학생회관에서 아주 재미있게 좋은 시간 들을 보냈다.
처음 게임에서 학교의 총장님과 부총장님의 대결에서 부총장님이 이기시고, 그리고 난 보기좋게
여자 당구의 고수인 다이앤과 결전?을 치루었으나 보기 좋게 지고 말았다.
그러나 기분은 째지게 좋다.
젊음의 기운을 받아서 일까?
나의 아이들과 같은 , 어쩌면 자식들처럼 어린 아이들과 함께 힘을 겨룬다는 것은 나에게 또다른
도전이었다.더스틴이 이번에 총대를 메고 진행을 하는데 내가 옆에서 도와 주어야 했고 그들은
나에게 웃음을 주었다.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당구를 나에게 하라니….
난 그들과, 그들의 젊음과 어울리며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이 시간도 그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음악을 들으면서 춤도 추고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날리고 싶었는 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어쩌면 동시대를 살고 있는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임차인으로서 늘 이 공간이 아름답고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꿈꾸며 함께 하고 있다.
지금쯤 나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냈을 시간들, 나의 아이들의 경험한 것들을 더듬어 가는 좋은
시간들을 통해서 나의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음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스틴이 나에게 굳이 하라고 해서 했다. 그리고 졌다. 당연히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이길 수가
있겠나…
22명의 학생, 그것도 다들 불타는 정열의 청춘들이 게임을 하면서 우린 축제 분위기가 감도는
학생회관에서 아주 재미있게 좋은 시간 들을 보냈다.
처음 게임에서 학교의 총장님과 부총장님의 대결에서 부총장님이 이기시고, 그리고 난 보기좋게
여자 당구의 고수인 다이앤과 결전?을 치루었으나 보기 좋게 지고 말았다.
그러나 기분은 째지게 좋다.
젊음의 기운을 받아서 일까?
나의 아이들과 같은 , 어쩌면 자식들처럼 어린 아이들과 함께 힘을 겨룬다는 것은 나에게 또다른
도전이었다.더스틴이 이번에 총대를 메고 진행을 하는데 내가 옆에서 도와 주어야 했고 그들은
나에게 웃음을 주었다.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당구를 나에게 하라니….
난 그들과, 그들의 젊음과 어울리며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이 시간도 그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음악을 들으면서 춤도 추고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날리고 싶었는 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어쩌면 동시대를 살고 있는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임차인으로서 늘 이 공간이 아름답고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꿈꾸며 함께 하고 있다.
지금쯤 나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냈을 시간들, 나의 아이들의 경험한 것들을 더듬어 가는 좋은
시간들을 통해서 나의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음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0년 4월 9일 금요일
사는게 녹녹치 않은 요즘이다.
요즈음은 정말이지 기운이 나지를 않는다.
봄이면 늘 그래왔듯이 알러지로 그리고 아스마로 힘들어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때도 대학때도 난 늘 봄이면 아파서 어머닌 내가 봄을 탄다고 하셨다.
늘 봄이면 기운이 빠지고 시름시름 앓다가 여름에는 더 진이 빠지고 가을이 되면 조금 나의 컨디션이
나아지곤 했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가끔 봄이면 많이 아팠었다.
그리곤 한동안 괜찮았었는데.....
다시 또 그렇게 불면증까지 겹쳐서 이렇게 잠도 자지 못하고 머리가 몸이 둥둥 떠있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고 공부가 잘되는 것도 아닌데....
이젠 학기말이여서 프로젝트에 여러가지 해야 할일이 많은데....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몸이 말을 들지 않는다.
내가 너무 무리한다고 나의 친구 B가 나에게 말을 했다.
적당히 하라고.....
적당히 해서는 살지 못한다. 더우기 남의 나라 땅에서 살면서 말이다.
사는게 녹녹치 않기에.... 인생이 쉽지 않기에....
그렇지만 난 한가지 그래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본다.
하나님, 저의 가족을 늘 지키시고 인도해 주소서 푸른 초장으로.....아멘,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은...
봄이면 늘 그래왔듯이 알러지로 그리고 아스마로 힘들어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때도 대학때도 난 늘 봄이면 아파서 어머닌 내가 봄을 탄다고 하셨다.
늘 봄이면 기운이 빠지고 시름시름 앓다가 여름에는 더 진이 빠지고 가을이 되면 조금 나의 컨디션이
나아지곤 했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가끔 봄이면 많이 아팠었다.
그리곤 한동안 괜찮았었는데.....
다시 또 그렇게 불면증까지 겹쳐서 이렇게 잠도 자지 못하고 머리가 몸이 둥둥 떠있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고 공부가 잘되는 것도 아닌데....
이젠 학기말이여서 프로젝트에 여러가지 해야 할일이 많은데....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몸이 말을 들지 않는다.
내가 너무 무리한다고 나의 친구 B가 나에게 말을 했다.
적당히 하라고.....
적당히 해서는 살지 못한다. 더우기 남의 나라 땅에서 살면서 말이다.
사는게 녹녹치 않기에.... 인생이 쉽지 않기에....
그렇지만 난 한가지 그래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본다.
하나님, 저의 가족을 늘 지키시고 인도해 주소서 푸른 초장으로.....아멘,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은...
2010년 4월 2일 금요일
사랑합니다.
고난 주일을 맞아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림으로 이 찬송을 같이 듣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친구님들.......
늘 주안에서 자매인 고은이는 님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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