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9일 토요일
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제가 호흡하고 있는 이 순간,
제가 하나님을 안 순간부터,
저에게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님,
저에게 감사가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님,
우리를 늘 길에서 지키소서.
하나님, 매일 매일이 감사이게 하소서.
우리를 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의 모습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그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0년 5월 28일 금요일
새롭게 도배를 하고.....
난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일을 해 냈다.
그렇게 바꿀려고 해도 내 실력이 미달이어서 잘 안되던 것이
Old man 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하다보니 정말 바뀌어 졌다.
블로그에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움을 가질 수있는 이 공간,
그리고 이 공간에 우린 누가 오던 안오던, 보던 안 보던 그저 나의 조그만 공간,
나의 생각의 항구에 내려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 놓고 자 한다.
참 좋은 공간이다.
혹자는 너무 조용하다고 할 지 모르나 난 조용해서 오히려 더 좋다.
가끔 시끌벅적한 장터가 그리우면 잠시 한눈을 팔다와도 좋은,
그런데 여기에서 머무르고 싶은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니기에 그래도 이웃이있고,
친구가 생기고 서로 왕래한다.
참 좋다.
나눔을 가진다는 것은.......
고맙습니다. 친구님.
저와 함께 해 주심에.......
행복하신 공휴일 가지세요.
늘 주안에서 변함없는 친구로 남고 싶은,지극히 작은 사람 올림.
그렇게 바꿀려고 해도 내 실력이 미달이어서 잘 안되던 것이
Old man 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하다보니 정말 바뀌어 졌다.
블로그에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움을 가질 수있는 이 공간,
그리고 이 공간에 우린 누가 오던 안오던, 보던 안 보던 그저 나의 조그만 공간,
나의 생각의 항구에 내려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 놓고 자 한다.
참 좋은 공간이다.
혹자는 너무 조용하다고 할 지 모르나 난 조용해서 오히려 더 좋다.
가끔 시끌벅적한 장터가 그리우면 잠시 한눈을 팔다와도 좋은,
그런데 여기에서 머무르고 싶은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니기에 그래도 이웃이있고,
친구가 생기고 서로 왕래한다.
참 좋다.
나눔을 가진다는 것은.......
고맙습니다. 친구님.
저와 함께 해 주심에.......
행복하신 공휴일 가지세요.
늘 주안에서 변함없는 친구로 남고 싶은,지극히 작은 사람 올림.
2010년 5월 26일 수요일
난 내일을 향해 오늘을 달려본다.
난 참 친구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난 참 정이 많아서 늘 그 정을 관리하기에 또 힘들다.
그래도 난 정이 많은게 더 좋다.
사람들을 만나러 난 가끔 다른블로그들을 방문한다.
어떤 곳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싸움들을 한다.
왼쪽 또는 오른쪽이라고 서로 우기면서....
과연 왼쪽이 있기는 한가?
오른쪽은?
나의 생각은 없다. 단지 그들의 행동과 사고를 합리화 하기 위해서 그렇게 단지 자신들과
다른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을 몰아 부친다. 왼쪽이라고....
정말 한국인은 왜 그래야만 할까?
진실앞에서 진실을 외면하고 그저 어느 쪽에 붙어 있어야 자신에게 득이 될까하고 생각하며
그쪽 줄에 선다.
그래도 몇몇 양심의 소리들은 세상을 향해 이건 아니야 라고 고함을 질러 댄다.
그냥 소리치면 듣지 않고 무시해 버리니깐.....
그래도 소용이 없는것 같다.
그리고 무질서가 판을 친다. 그런데 난 이 공간을 참 사랑한다.
적어도 이 공간만큼은 청정 무공해 지역이기에.....
난 중앙 블로그를 했었다.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내 둥지를 틀었었다.
나의 이 공간 만큼은 참 나의 가슴에 쌓인, 머리에 쌓인 것들을 내 놓아 그리고
새로운 생각들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기에.....
자,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떠 올랐다.
난 이공간에 하나님꼐서 함께 하심에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공간으로 채우고 싶다.
나의 주님은 나의 현재이며 미래이다.
나의 주님은 나의 희망이다. 그리고 나를 서 있게 해주시는 힘이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진정 감사합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제가 오늘에 있고 내일을 향해 달음질 할 수있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주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려 선을 이루리
라 하신 말처럼.... 말씀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혹여 나의 친구가 이곳을 와도 그 친구도 하나님께서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사랑해요....
그리고 난 참 정이 많아서 늘 그 정을 관리하기에 또 힘들다.
그래도 난 정이 많은게 더 좋다.
사람들을 만나러 난 가끔 다른블로그들을 방문한다.
어떤 곳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싸움들을 한다.
왼쪽 또는 오른쪽이라고 서로 우기면서....
과연 왼쪽이 있기는 한가?
오른쪽은?
나의 생각은 없다. 단지 그들의 행동과 사고를 합리화 하기 위해서 그렇게 단지 자신들과
다른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을 몰아 부친다. 왼쪽이라고....
정말 한국인은 왜 그래야만 할까?
진실앞에서 진실을 외면하고 그저 어느 쪽에 붙어 있어야 자신에게 득이 될까하고 생각하며
그쪽 줄에 선다.
그래도 몇몇 양심의 소리들은 세상을 향해 이건 아니야 라고 고함을 질러 댄다.
그냥 소리치면 듣지 않고 무시해 버리니깐.....
그래도 소용이 없는것 같다.
그리고 무질서가 판을 친다. 그런데 난 이 공간을 참 사랑한다.
적어도 이 공간만큼은 청정 무공해 지역이기에.....
난 중앙 블로그를 했었다.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내 둥지를 틀었었다.
나의 이 공간 만큼은 참 나의 가슴에 쌓인, 머리에 쌓인 것들을 내 놓아 그리고
새로운 생각들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기에.....
자,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떠 올랐다.
난 이공간에 하나님꼐서 함께 하심에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공간으로 채우고 싶다.
나의 주님은 나의 현재이며 미래이다.
나의 주님은 나의 희망이다. 그리고 나를 서 있게 해주시는 힘이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진정 감사합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제가 오늘에 있고 내일을 향해 달음질 할 수있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주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려 선을 이루리
라 하신 말처럼.... 말씀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혹여 나의 친구가 이곳을 와도 그 친구도 하나님께서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사랑해요....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아침을 기다리며.....
비가 오려면 차라리 오든지 아님 아니든지....
하늘은 온통 심술쟁이 아짐의 오기가 철철 흐르는 얼굴모양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요샌 너무 힘들다고 난리다.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라고들 한다.
나 역시 참 힘들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한편으론 지금 내 인생의 밤이고 새벽이 오는 구나 하고 느끼고 있기에 자그마한
희망하나 품어 본다.
이역땅에서 뿌리 내리고 사는게 어디 쉽나?
잡초처럼 뿌리를 내리고 어디든 뻗어 나가며 살아야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라지만
요즘같은 불경기에 다들 뿌리채 흔들린다는 말도 장난이 아니게 들려 온다.
그런데 서부가 더 살기 힘들다는 말이 있고 동부로 이동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조금 있으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 힘겹게 경쟁하며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그럴려면 더 경쟁력이 있어야 할 진대.....
다시한번 숨을 깊게 내 쉬어 본다.
휴....하고......
그래 할 수 있어 ... 까짓것 죽기아님 까무러 치기지....
아침을 기다리며 난 다시 나의 옷 매무새를 가다 듬는다.
기다리리라. 그리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대 앞에 서보리라...
그리고 다시 지친 어깨를 툭툭치며 반듯이 앉아 본다. 다시 걸음을 옮길 준비를 하고선....
하늘은 온통 심술쟁이 아짐의 오기가 철철 흐르는 얼굴모양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요샌 너무 힘들다고 난리다.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라고들 한다.
나 역시 참 힘들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한편으론 지금 내 인생의 밤이고 새벽이 오는 구나 하고 느끼고 있기에 자그마한
희망하나 품어 본다.
이역땅에서 뿌리 내리고 사는게 어디 쉽나?
잡초처럼 뿌리를 내리고 어디든 뻗어 나가며 살아야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라지만
요즘같은 불경기에 다들 뿌리채 흔들린다는 말도 장난이 아니게 들려 온다.
그런데 서부가 더 살기 힘들다는 말이 있고 동부로 이동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조금 있으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 힘겹게 경쟁하며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그럴려면 더 경쟁력이 있어야 할 진대.....
다시한번 숨을 깊게 내 쉬어 본다.
휴....하고......
그래 할 수 있어 ... 까짓것 죽기아님 까무러 치기지....
아침을 기다리며 난 다시 나의 옷 매무새를 가다 듬는다.
기다리리라. 그리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대 앞에 서보리라...
그리고 다시 지친 어깨를 툭툭치며 반듯이 앉아 본다. 다시 걸음을 옮길 준비를 하고선....
2010년 5월 5일 수요일
드디어 오월은 왔다.
늘 그렇듯이 우리집은 오월을 기다린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오월에는 늘 좋은 일들이 시작하는 그런 기분이 드는건 우연이 아니다.
결혼 생활동안 많은 시련과 극복을 통해서 우린 이제 서쪽의 지는 해를 아무런 방해 없이 바라 볼 수 있는
나이가 된것이다.
참으로 많은 일들을 겪으며 우린 오늘도 그저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고 싶다.
그저 감사만이 있다고 생각해 본다.
때론 그런일이 없을 지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감사를 드리며 산 세월동안 정말 감사가 충만한 삶을 저희들에게 주실 것을 믿고 바란다.
지금 내가 여기에 이자리에 있음도, 나에게 가족이 있음도, 그리고 쉴 수 있는 공간과 일을 주심도,
그리고 감당할 수 있는 짐도 주심도...........
내일은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기를.... 우리 가족들 모두다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작은 아이가 졸업을 하고 큰 아이는 졸업을 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작은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내색을 하지 않는 아이,....늘 행복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아이,
그저 감사다. 하나님을 절실히 믿고 의지하는 아이들......
두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다는 사실이 더없는 축복이다.
그저 그것도 감사이다.
오늘은 시험을 두개 치르고 나니 현기증이 나고 많이 피곤하다.
아직도 하나 더 남았으니,,, 다음주 월요일이니 오늘하루만 쉬고 공부해야지...
오늘 하루도 그저 잘 지켜 주셔서 참 감사해요. 하나님....
예수님.... 정말 감사해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오월에는 늘 좋은 일들이 시작하는 그런 기분이 드는건 우연이 아니다.
결혼 생활동안 많은 시련과 극복을 통해서 우린 이제 서쪽의 지는 해를 아무런 방해 없이 바라 볼 수 있는
나이가 된것이다.
참으로 많은 일들을 겪으며 우린 오늘도 그저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고 싶다.
그저 감사만이 있다고 생각해 본다.
때론 그런일이 없을 지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감사를 드리며 산 세월동안 정말 감사가 충만한 삶을 저희들에게 주실 것을 믿고 바란다.
지금 내가 여기에 이자리에 있음도, 나에게 가족이 있음도, 그리고 쉴 수 있는 공간과 일을 주심도,
그리고 감당할 수 있는 짐도 주심도...........
내일은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기를.... 우리 가족들 모두다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작은 아이가 졸업을 하고 큰 아이는 졸업을 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작은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내색을 하지 않는 아이,....늘 행복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아이,
그저 감사다. 하나님을 절실히 믿고 의지하는 아이들......
두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다는 사실이 더없는 축복이다.
그저 그것도 감사이다.
오늘은 시험을 두개 치르고 나니 현기증이 나고 많이 피곤하다.
아직도 하나 더 남았으니,,, 다음주 월요일이니 오늘하루만 쉬고 공부해야지...
오늘 하루도 그저 잘 지켜 주셔서 참 감사해요. 하나님....
예수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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