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9일 토요일

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제가 호흡하고 있는 이 순간,
제가 하나님을 안 순간부터,
저에게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님,
저에게 감사가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님,


우리를 늘 길에서 지키소서.
하나님, 매일 매일이 감사이게 하소서.
우리를 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의 모습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그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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