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적당히 김밥 한줄을 먹고 간단히 스넥을 준비한 채 집을 나서기 위해서 그이한테 밖에 나갔다 온다고 말하니 그러라고 한다. 얼마전 부터 말을 해논 터라 그이도 대강 짐작은 하고 있었다.
바로 홈리스 피플들이 있는 곳에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었다.
돈이 없어 그들의 기분을 전환 시켜 주고자 우리가 간곳은 다름아닌 집안 전체가 일이 많이 필요한 곳이었다.
준비해 간 것은 페인트였고 우리 일당? 들은 나름 역할 분배가 이루어 졌다.
페인트를 처음으로 제대로 해 본 날이다.
참으로 힘이 들었다.
그런데 나의 젊은 친구들은 춤을 추면서 또 나의 얼굴에 페인트 까지 해가면서 깔깔거리고 페인트를 즐겼다.
이렇게 즐기는 구나, 라고 생각할 즈음, 나의 그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언제쯤 올거냐고?
아마도 3시쯤...그랬더니 자신이 많이 아픈다고...
그렇다고 그먼길을 가서 달려 올 수도 없고,
난 빨리 끝내자고 아이들을 독려한 끝에 3시가 되어 끝이 났고 집으로 부랴부랴 오니
그가 체해서 힘이 없어 보였다.
사관을 따고 그리고 음료수를 드리고 나니 이젠 내가 많이 피곤하다.
다행히 조금전 국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국수를 만들어 드리니 한사발을 드시곤 다시 침대에 눕는다.
정말 난 영양가 없는 안해 인가 보다.
남들은 돈도 잘벌고, 애교도 잘부리고, 난 뭐하는 사람인가?
지금 이시간 반성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주말에는 집에서 그이와 함께 있어야겠다.
이밤 다시한번 진실로 그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내일은 그가 몸도 마음도 편해 지길 바란다.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2010년 2월 25일 목요일
미국사회에서의 비애.
난 미국사회에서 산다는 것이 때론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속해 있는 곳에서 우리는 가끔 스포츠에서 한국과 미국이 같이 경기를 할때는 더더욱 그렇다.
이쪽 편도 못들고, 또 저쪽 편도 못들고......
며칠전 나의 보스가 말하길 " 너 올림픽 경기 봤느냐고?"
난 시치미를 딱 떼고 " 숙제가 하도 많아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고.."
그랬더니 더이상 말을 하지 않아서 참 좋았다.
그는 유별 나게 아시안들을 경멸하는 그런 사람이다. 안그런 척 하면서도 결정적일때는...
그래도 난 그를, 그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를 해 준다.
그러려니 하면서.... 남의 나라 땅에 살면서.... 그들도 사실은 남의 나라 땅에서 산다.
단지 먼저 왔을 뿐이지만 말이다.
오늘은 많은 생각들이 왔다 갔다 한다.
그래 조금만 놀고 또 공부해 야지.
최근 들어 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이왕 하는거 잘하고 보자...
나에게 힘을 너 본다. 잘하자. 응 알았지.....
최선을 다해서....
내가 속해 있는 곳에서 우리는 가끔 스포츠에서 한국과 미국이 같이 경기를 할때는 더더욱 그렇다.
이쪽 편도 못들고, 또 저쪽 편도 못들고......
며칠전 나의 보스가 말하길 " 너 올림픽 경기 봤느냐고?"
난 시치미를 딱 떼고 " 숙제가 하도 많아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고.."
그랬더니 더이상 말을 하지 않아서 참 좋았다.
그는 유별 나게 아시안들을 경멸하는 그런 사람이다. 안그런 척 하면서도 결정적일때는...
그래도 난 그를, 그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를 해 준다.
그러려니 하면서.... 남의 나라 땅에 살면서.... 그들도 사실은 남의 나라 땅에서 산다.
단지 먼저 왔을 뿐이지만 말이다.
오늘은 많은 생각들이 왔다 갔다 한다.
그래 조금만 놀고 또 공부해 야지.
최근 들어 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이왕 하는거 잘하고 보자...
나에게 힘을 너 본다. 잘하자. 응 알았지.....
최선을 다해서....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Human net working.
난 지금 누구와 어떻게 엮어지고 있는가?
난 지금 누구와 아주 편한 나눔을 가지고 있는가?
난 지금 나의 내일의 모습안에 그려 놓아도 될 또하나의 그림을 그리고 있음에
주저하지 않음은 이제 정말 그들이 말하는 " Too much water on the bridge" 라는 단어가 대변해 준다.
그렇다.
적어도 나의 내일의 그림에 후회 하지 않을 그림, 멋있는 그림, 그 그림을 그리려는 의도와 생각,그리고 노력,
그리고 매일 매일 낮은 자리로 나가 설 수 있는 그림하나 난 또 그려 본다.
내일의 나의 그림은 힘차게 솟아 오를 태양이 저 쉐난도의 산을 차고 어두운 계곡을 비추고 또 동굴까지도
비치울 수 있도록 힘써 보리라.
타마스제퍼슨의 말처럼, Come forward and put yourself, your talent, your character, your
efforts....to be a leader.Be a real leader....
난 오늘도 그의 말을 생각해 본다.
진정한 자유를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한발자욱씩 앞으로 나아가리라....
내일은 또 변함없이 태양이 솟아 오르니......
난 지금 누구와 아주 편한 나눔을 가지고 있는가?
난 지금 나의 내일의 모습안에 그려 놓아도 될 또하나의 그림을 그리고 있음에
주저하지 않음은 이제 정말 그들이 말하는 " Too much water on the bridge" 라는 단어가 대변해 준다.
그렇다.
적어도 나의 내일의 그림에 후회 하지 않을 그림, 멋있는 그림, 그 그림을 그리려는 의도와 생각,그리고 노력,
그리고 매일 매일 낮은 자리로 나가 설 수 있는 그림하나 난 또 그려 본다.
내일의 나의 그림은 힘차게 솟아 오를 태양이 저 쉐난도의 산을 차고 어두운 계곡을 비추고 또 동굴까지도
비치울 수 있도록 힘써 보리라.
타마스제퍼슨의 말처럼, Come forward and put yourself, your talent, your character, your
efforts....to be a leader.Be a real leader....
난 오늘도 그의 말을 생각해 본다.
진정한 자유를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한발자욱씩 앞으로 나아가리라....
내일은 또 변함없이 태양이 솟아 오르니......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2010년 2월 9일 화요일
폭설로 이어진 비상사태
며칠째 학교도 클로즈하고 또 따라서 일도 못한 채 발이 묶여 버렸다.
그리고 오늘은 퇴근후 나의 그이가 말을 할때 까지 집의 힛 펌프가 안돌아 가는 것도 모른 채
오늘 그렇게 하루 종일 집에서 추웁다고만 느꼈지 전혀 생각지도 않은 펌프에 문제가
있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그냥 추워서 이불속에서 책도 보고 그러다가 졸고 낮잠을 잤으니 말이다.
난 참 둔하긴 정말 둔하다.
다행히 남편이 집에 와서 윗층으로 아래층으로 다니면서 이것 저것 체킹하더니 이젠 힛펌프가 올라갔다고 한다.
다행히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그이가 나의 이런 둔함을 채워 주고 있다.
그러면서 지금은 되고 있지만 하면서도 설명서를 읽고 또 따지고 점검을 한다.
지금 이시간 난 그저 감사를 드린다.
지금 내 곁에 그이가 있어서 나의 부족함을 채워 주고 있으니....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를 지켜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퇴근후 나의 그이가 말을 할때 까지 집의 힛 펌프가 안돌아 가는 것도 모른 채
오늘 그렇게 하루 종일 집에서 추웁다고만 느꼈지 전혀 생각지도 않은 펌프에 문제가
있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그냥 추워서 이불속에서 책도 보고 그러다가 졸고 낮잠을 잤으니 말이다.
난 참 둔하긴 정말 둔하다.
다행히 남편이 집에 와서 윗층으로 아래층으로 다니면서 이것 저것 체킹하더니 이젠 힛펌프가 올라갔다고 한다.
다행히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그이가 나의 이런 둔함을 채워 주고 있다.
그러면서 지금은 되고 있지만 하면서도 설명서를 읽고 또 따지고 점검을 한다.
지금 이시간 난 그저 감사를 드린다.
지금 내 곁에 그이가 있어서 나의 부족함을 채워 주고 있으니....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를 지켜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2010년 2월 7일 일요일
만남이란...
만남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난 늘 떠올리는 노래가 있다. 노사연의 만남,
불후의 명곡이다.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라는 가사가 정말이지 참으로 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살던 곳을 떠나와서 남 모르는 곳에, 그것도 이국땅에 와서 만남을 가진 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주님을 만난 것도, 그리고 또 주님 안에서 많은 형제와 자매를 만난것도,
그 만남들이 소중한 나의 앨범에 추억으로, 그리고 가끔 생각하면 미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만남이 되기를
난 이 시간 잠자리에 들기전에 어쩌면 꿈 속에서 만나기를 고대하는 나의 주님의 하얀 소매라도 꼭 만나기를
그렇게 고대해 본다. 보지않고도 믿는 믿음이 참이거늘 난 그래도 보고 싶다. 나의 영원한 님을 꼭 뵙고 싶다.
그렇게 소망해 본다.
혹여 여기에 들르시는 지나가는 나그네님들도 잠시 숨을 돌리시고 고갯마루에서 저 지나온 길을, 언덕을 , 그리고 굽이진 그 골짜기를 바라보며, 혹은 내려다 보시며 노래를 불러 보실래요?
난 늘 떠올리는 노래가 있다. 노사연의 만남,
불후의 명곡이다.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라는 가사가 정말이지 참으로 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살던 곳을 떠나와서 남 모르는 곳에, 그것도 이국땅에 와서 만남을 가진 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주님을 만난 것도, 그리고 또 주님 안에서 많은 형제와 자매를 만난것도,
그 만남들이 소중한 나의 앨범에 추억으로, 그리고 가끔 생각하면 미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만남이 되기를
난 이 시간 잠자리에 들기전에 어쩌면 꿈 속에서 만나기를 고대하는 나의 주님의 하얀 소매라도 꼭 만나기를
그렇게 고대해 본다. 보지않고도 믿는 믿음이 참이거늘 난 그래도 보고 싶다. 나의 영원한 님을 꼭 뵙고 싶다.
그렇게 소망해 본다.
혹여 여기에 들르시는 지나가는 나그네님들도 잠시 숨을 돌리시고 고갯마루에서 저 지나온 길을, 언덕을 , 그리고 굽이진 그 골짜기를 바라보며, 혹은 내려다 보시며 노래를 불러 보실래요?
2010년 2월 5일 금요일
사랑이여....
어느 날 무심코 흥얼거리던 사랑이여 라는 노래..
난 그 노래를 잊은 줄 알았건만, 요즘 난 많은 노래들의 가사를 잃어 버렸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거의 미국 문화권에서만 살아온 지금까지 가사를 다 기억하는 노래는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히 노래방을 들여 놓았기에 지난 10여년을 그나마 이정도로 기억이 되고 있다.
유심초의 노래,
사랑이여....
느낌은 같지 않겠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맑고 고운 소리가 참 좋다.
사랑이여를 듣고 싶어서 여기에 올려 본다.
난 그 노래를 잊은 줄 알았건만, 요즘 난 많은 노래들의 가사를 잃어 버렸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거의 미국 문화권에서만 살아온 지금까지 가사를 다 기억하는 노래는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히 노래방을 들여 놓았기에 지난 10여년을 그나마 이정도로 기억이 되고 있다.
유심초의 노래,
사랑이여....
느낌은 같지 않겠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맑고 고운 소리가 참 좋다.
사랑이여를 듣고 싶어서 여기에 올려 본다.
2010년 2월 3일 수요일
오늘은 많이 피곤한 날이다.
정말 오늘은 많이 피곤한 날이다.
오늘은 수업이 꽉 찬 날이고 그리고 동료가 시어머니를 돌봐야 한다고 해서 동료 대신 일을 하느라고 집에 들어 오니 밤 10시가 넘어 버렸다.
잠을 자야지 하면서도 난 뭔가 꼭 빠트린것 같아서 컴 앞에 앉았다.
오늘은 정말 해프닝이 있었다.
세라믹 시간이 끝나고 난 너무 피곤한 지 집에 잠시 들러 밥도 먹고 또 샤워도 하고 나가야지 싶어 집에 들렀다.
막상 집에 오니 저녁에 그이가 오면 드실 수 있게 찌게라도 해 놓고 가야지 싶어 부지런히 찌게를 끓이고 샤워고 하고 저녁도 먹고 그렇게 나갈 준비를 하니 그이가 집에 돌아 왔다.
난 갑자기 학교에 가야지 하면서 시계를 보니 , 아니 글쎄....수업은 5시15분 시작인데 6시가 아닌가?
갑자기 머리가 띵해져 온다.
난 한가지를 집중하면 다른것은 들어 오지 않는 특수한 두뇌를 가져서 일까?
어쨌든 학교에 다다르니 아니...6시 15분, 수업은 6시 30분에 끝나는데.....
교수님께 죄송하다고 머리를 조아리고 빈자리에 앉았다.
선생님은 It's OK 하신다.
마음이 비단같으신 선생님,,,
앞으로는 이 선생님께 100% 충성이다.
시간에 절대 안늦기... 그리고 학교에서 특별 행사하면 제일 좋은 서비스를 공급한다. 라고 정해 버렸다.
난 어쩔 수 없는 사람.... 이젠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가슴에 꽉차 있는 그 무엇인가를 끌어 내어 놓았으니.....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함께 저에게 계셔 주셔서요.
정말 감사합니다. 축복 받으소서.... 사랑합니다. 아시죠?!!!
오늘은 수업이 꽉 찬 날이고 그리고 동료가 시어머니를 돌봐야 한다고 해서 동료 대신 일을 하느라고 집에 들어 오니 밤 10시가 넘어 버렸다.
잠을 자야지 하면서도 난 뭔가 꼭 빠트린것 같아서 컴 앞에 앉았다.
오늘은 정말 해프닝이 있었다.
세라믹 시간이 끝나고 난 너무 피곤한 지 집에 잠시 들러 밥도 먹고 또 샤워도 하고 나가야지 싶어 집에 들렀다.
막상 집에 오니 저녁에 그이가 오면 드실 수 있게 찌게라도 해 놓고 가야지 싶어 부지런히 찌게를 끓이고 샤워고 하고 저녁도 먹고 그렇게 나갈 준비를 하니 그이가 집에 돌아 왔다.
난 갑자기 학교에 가야지 하면서 시계를 보니 , 아니 글쎄....수업은 5시15분 시작인데 6시가 아닌가?
갑자기 머리가 띵해져 온다.
난 한가지를 집중하면 다른것은 들어 오지 않는 특수한 두뇌를 가져서 일까?
어쨌든 학교에 다다르니 아니...6시 15분, 수업은 6시 30분에 끝나는데.....
교수님께 죄송하다고 머리를 조아리고 빈자리에 앉았다.
선생님은 It's OK 하신다.
마음이 비단같으신 선생님,,,
앞으로는 이 선생님께 100% 충성이다.
시간에 절대 안늦기... 그리고 학교에서 특별 행사하면 제일 좋은 서비스를 공급한다. 라고 정해 버렸다.
난 어쩔 수 없는 사람.... 이젠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가슴에 꽉차 있는 그 무엇인가를 끌어 내어 놓았으니.....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함께 저에게 계셔 주셔서요.
정말 감사합니다. 축복 받으소서.... 사랑합니다. 아시죠?!!!
2010년 2월 1일 월요일
드디어 이월이 왔다.
오늘은 많이 피곤한 날이다.
너무 지쳐 버렸나.....
암튼 해야할 일은 많고 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책을 읽어도 머리속에 들어 오지 않는다.
정말 해야할 일이 많다. 아내로.... 엄마로... 그리고 누나로... 동생으로... 딸로...늦깍이 학생으로...
어느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이 무기력감...그런데 학생은 어느정도 하는 것 같다. 오직...
아내는 몇점 짜리 일까?
엄마는?
스스로 점수를 매겨 본다.
그렇다고 너무 디프레스 하니 안되겠다.
아마도 소숫점 한자리이상을 라운딩업해야할 것 같다.
이월이 오니 무엇보다도,
구정이 오고 또 그러기 전에 나의 딸이 한 살을 더먹고 동생도 한 살을 더먹고...
생일이 하루 차이니...게다가 내 친구와 내 딸의 생일이 같다.
아마도 한국에 전화 한통을 해야겠지. 잊지말고....
내 동생은 아마도 케익이라도 만들어 갈까부다...
그리고 이월이 다가기전에 난 하나님께서 아시고 우리 가족 모두다 다 혼신을 다해 기도하고 있는 일이
이루어 지길 난 기도한다.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지금 이시간도 난 하나님께 밤을 보내며 새날을 맞기위해 잠자리에 들기전에 기도를 한다.
우리 가족, 고국에 계신 나의 어머님과 고모님, 형제, 자매, 친구들..
행복하신 한 해가 되게 해 달라고....건강하시며 잘 계시게 ....그렇게 해 달라고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굿나잇.
너무 지쳐 버렸나.....
암튼 해야할 일은 많고 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책을 읽어도 머리속에 들어 오지 않는다.
정말 해야할 일이 많다. 아내로.... 엄마로... 그리고 누나로... 동생으로... 딸로...늦깍이 학생으로...
어느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이 무기력감...그런데 학생은 어느정도 하는 것 같다. 오직...
아내는 몇점 짜리 일까?
엄마는?
스스로 점수를 매겨 본다.
그렇다고 너무 디프레스 하니 안되겠다.
아마도 소숫점 한자리이상을 라운딩업해야할 것 같다.
이월이 오니 무엇보다도,
구정이 오고 또 그러기 전에 나의 딸이 한 살을 더먹고 동생도 한 살을 더먹고...
생일이 하루 차이니...게다가 내 친구와 내 딸의 생일이 같다.
아마도 한국에 전화 한통을 해야겠지. 잊지말고....
내 동생은 아마도 케익이라도 만들어 갈까부다...
그리고 이월이 다가기전에 난 하나님께서 아시고 우리 가족 모두다 다 혼신을 다해 기도하고 있는 일이
이루어 지길 난 기도한다.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지금 이시간도 난 하나님께 밤을 보내며 새날을 맞기위해 잠자리에 들기전에 기도를 한다.
우리 가족, 고국에 계신 나의 어머님과 고모님, 형제, 자매, 친구들..
행복하신 한 해가 되게 해 달라고....건강하시며 잘 계시게 ....그렇게 해 달라고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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