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금요일

사랑합니다.



고난 주일을 맞아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림으로 이 찬송을 같이 듣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친구님들.......

늘 주안에서 자매인 고은이는 님들을 사랑합니다.

댓글 4개:

  1. 고은님 반갑습니다. 금요일밤 10시 정집사님댁에 방문했다 돌아왔습니다.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흔들림없이 잘 견뎌내고 있답니다. 고은님 예수님의 부활의 늘력으로 항상 승리하실줄 믿습니다. 항상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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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목사님, 다녀가셨군요.
    저의 매일의 기도에 정집사님과 가족들, 목사님과 가족들,그리고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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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잠깐 들러 보았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곳... 제 블로그에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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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웃는 남자님,
    반갑군요.
    제방에 들러 주시고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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