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더위로 집앞 뒤의 잔듸가 타 들어 가고 있다.
폭염이라니.....
너무도 한다. 배추도 말라가고, 채소가 자라지 않고 벌래만 생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뒷밭을 김을 매고 그리고 밭에 물을 주고 여기 저기 살펴 보았다.
토마도가 자라지 않고, 오이도 겨우 꽃을 피워 냈다.
매일 매일 물을 주고 신경을 쓰는데도......
비를 기다린다.
소나기라도 왔으면 ... 한바탕 시원하게 내렸으면.... 그리고 난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생각한다.
마실 물도 없다는데.... 그리고 오물을 마셔서 기니아충에 걸려서 괴로워 한다는데...
이곳도 그곳도 비좀 내렸으면....아침마다 쳐다보는 하늘.......
비를 기다린다. 난....
제가 있는 곳도 덥고 가물었습니다. 정말 비가 한 번 시원하게 내렸으면...그 곳도, 아프리카도 마찬가지고요.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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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저희 동네도 요즘 엄청 가물어요. 잔디는 물론이려니와 나무들, 화단에 심은 꽃들도 모두 시들시들하구요. 정말 비가 와야할텐데요 걱정입니다.
답글삭제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 그곳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켈리포니아 현재날씨 102도를 웃돌고 있답니다. 내일은 더 덥다고하는데 ~~~
답글삭제덕분에 저의 건강은 95%의 획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도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