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고 있는 것 같다.
뒷밭의 들깨가 이젠 꽃을 피우고, 부추도 꽃을 피워낸다.
오랫만에 난 그린 수제비를 만들어야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린 수제비,
들깨잎을, 그리고 미나리 잎을, 그리고 부추잎을 같이 믹서에 곱게 갈아,
물을 약간 넣고 같이 체친 밀가루와 같이 반죽해서 수제비를 만들면 맛이 기가 막힌다.
물론 난 멸치를 넣지 않는다. 알러지 때문에..
그래서 다시마를 오래동안 끓여서 마늘다대기를 넣고, 함께 푹끓인 다음에 여름내 지친 가족들을 위해
봉사해야겠다.
이 아이디어를 주신 Old Man님께 감사를 드리며......
행복하신 시간안에 거하시길, 나의 좋은 친구님들께....
그거 저도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기막힌 아이디어네요. ^^
답글삭제고은님 반갑습니다.
답글삭제오늘은 쉽게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들어 보면 내 컴퓨터가 후리즈가 되어
고생이 되었답니다.
그린 수제비 맛있겟어요.
가족들이 모두 행복해 하겠어요.
이곳은 100도을 웃도는날시가 연일 계속 되네요.
건강도 많이 좋아 지고 잇답니다.
회복이 생각보다
아주 조금씩 되는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