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7일 월요일

눈이 왔네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눈이 조금 덜 온해다.
산을 넘으면서 눈이 다른데로 갔다고들 말한다.

그렇게 눈이 오고 그렇게 비같은 눈이 오고,
그렇게 내릴려고 온 몸이 찌뿌둥거린 것을.......

새해가 왔고
진짜 설은 조금 있으면 오겠지.

새해엔 이곳에 들릴 시간이 없이 많이 바쁘고,
이곳에 글을 남길 수 있게 더 많이 행복하고,

새해엔 이곳을 지나치는 친구들이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가지시길 바래요.

그렇게 바래 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댓글 3개:

  1.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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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랜만의 포스팅 반갑습니다...
    어느덧 겨울도 다 간 느낌입니다.
    이곳은 오늘 낮기온이 8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였답니다.
    새해가 되니 더 바바졌네요...
    즐거운 설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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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또 1년이 더 지나가고 2012년이 밝았네요. 새해 주님 허락하시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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