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무심코 흥얼거리던 사랑이여 라는 노래..
난 그 노래를 잊은 줄 알았건만, 요즘 난 많은 노래들의 가사를 잃어 버렸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거의 미국 문화권에서만 살아온 지금까지 가사를 다 기억하는 노래는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히 노래방을 들여 놓았기에 지난 10여년을 그나마 이정도로 기억이 되고 있다.
유심초의 노래,
사랑이여....
느낌은 같지 않겠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맑고 고운 소리가 참 좋다.
사랑이여를 듣고 싶어서 여기에 올려 본다.
아직도 가슴속에 메아리치는 곡, 다시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오셔서 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누군가 들어 줄수 있다는 것, 기쁨입니다.
안녕하세요.
답글삭제반갑습니다.
건간하시죠?
들러봅니다.
목사님,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답글삭제감사해요. 이 누추한 곳에 들러 주시고 글을 남겨 주셔서요.
목사님, 늘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