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1일 목요일

새해에는 나의 방에 오신 모든 분들이 일취월장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 2개:

  1. 고은님 카니탈벗의 노래 아름다와요.
    어재 통화반가웠습니다.
    아침에 ct 촬영하고 책상에 앉아
    방에 들어와 감상합니다.
    떡국 드셔야죠?
    즐거운 설날 되요^*^

    답글삭제
  2. 목사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CT촬영하셨다구요?
    잘하셨어요.
    사모님은 잘 계신가요?
    저흰 떡국 끓여 먹을 랍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그리고 정집사님도 하나님께서
    치료하시리라 믿습니다.
    목사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따님도 그리고 목사님의 많은 교회 식구들도 다들 평안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