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누구와 어떻게 엮어지고 있는가?
난 지금 누구와 아주 편한 나눔을 가지고 있는가?
난 지금 나의 내일의 모습안에 그려 놓아도 될 또하나의 그림을 그리고 있음에
주저하지 않음은 이제 정말 그들이 말하는 " Too much water on the bridge" 라는 단어가 대변해 준다.
그렇다.
적어도 나의 내일의 그림에 후회 하지 않을 그림, 멋있는 그림, 그 그림을 그리려는 의도와 생각,그리고 노력,
그리고 매일 매일 낮은 자리로 나가 설 수 있는 그림하나 난 또 그려 본다.
내일의 나의 그림은 힘차게 솟아 오를 태양이 저 쉐난도의 산을 차고 어두운 계곡을 비추고 또 동굴까지도
비치울 수 있도록 힘써 보리라.
타마스제퍼슨의 말처럼, Come forward and put yourself, your talent, your character, your
efforts....to be a leader.Be a real leader....
난 오늘도 그의 말을 생각해 본다.
진정한 자유를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한발자욱씩 앞으로 나아가리라....
내일은 또 변함없이 태양이 솟아 오르니......
수요일밤 10:47분 조금전 정이태 집사님을 뵙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그를 감싸고 있는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이야기를 많이들으려고 노력했답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고은님의 글보며 생각하다 갑니다.^*^
답글삭제목사님,
답글삭제마음 고생이 참 많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아픈 마음으로 바라 본다는 것,
해본 사람만이 압니다.
마음으로 위로를 보냅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하시죠?
답글삭제진주양은 잘 마쳤고요.
문안드리고 갑니다.^*^
목사님,
답글삭제예, 그녀는 어제 시험을 마치고 오늘은 편한 마음으로 쉬고 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아참,
제가 신경을 쓰지않고 전화를 썼더니 전화 요금이 무려 5백불이나 나왔어요.그래서 전화 를 제것만 끊었어요.
저에게 혹여 전화 하실 일이 있으시면 이멜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집사님은 조금 어떠신지요?
매일 아침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그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