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친구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난 참 정이 많아서 늘 그 정을 관리하기에 또 힘들다.
그래도 난 정이 많은게 더 좋다.
사람들을 만나러 난 가끔 다른블로그들을 방문한다.
어떤 곳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싸움들을 한다.
왼쪽 또는 오른쪽이라고 서로 우기면서....
과연 왼쪽이 있기는 한가?
오른쪽은?
나의 생각은 없다. 단지 그들의 행동과 사고를 합리화 하기 위해서 그렇게 단지 자신들과
다른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을 몰아 부친다. 왼쪽이라고....
정말 한국인은 왜 그래야만 할까?
진실앞에서 진실을 외면하고 그저 어느 쪽에 붙어 있어야 자신에게 득이 될까하고 생각하며
그쪽 줄에 선다.
그래도 몇몇 양심의 소리들은 세상을 향해 이건 아니야 라고 고함을 질러 댄다.
그냥 소리치면 듣지 않고 무시해 버리니깐.....
그래도 소용이 없는것 같다.
그리고 무질서가 판을 친다. 그런데 난 이 공간을 참 사랑한다.
적어도 이 공간만큼은 청정 무공해 지역이기에.....
난 중앙 블로그를 했었다.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내 둥지를 틀었었다.
나의 이 공간 만큼은 참 나의 가슴에 쌓인, 머리에 쌓인 것들을 내 놓아 그리고
새로운 생각들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기에.....
자,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떠 올랐다.
난 이공간에 하나님꼐서 함께 하심에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공간으로 채우고 싶다.
나의 주님은 나의 현재이며 미래이다.
나의 주님은 나의 희망이다. 그리고 나를 서 있게 해주시는 힘이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진정 감사합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제가 오늘에 있고 내일을 향해 달음질 할 수있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주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려 선을 이루리
라 하신 말처럼.... 말씀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혹여 나의 친구가 이곳을 와도 그 친구도 하나님께서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사랑해요....
Comment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앞으로 님을 뵐 기회가 많아 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하는 것 별로 없이 바쁘기만했답니다. 좋은 포스팅위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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