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8일 금요일

새롭게 도배를 하고.....

난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일을 해 냈다.
그렇게 바꿀려고 해도 내 실력이 미달이어서 잘 안되던 것이
Old man 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하다보니 정말 바뀌어 졌다.
블로그에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움을 가질 수있는 이 공간,
그리고 이 공간에 우린 누가 오던 안오던, 보던 안 보던 그저 나의 조그만 공간,
나의 생각의 항구에 내려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 놓고 자 한다.
참 좋은 공간이다.
혹자는 너무 조용하다고 할 지 모르나 난 조용해서 오히려 더 좋다.
가끔 시끌벅적한 장터가 그리우면 잠시 한눈을 팔다와도 좋은,
그런데 여기에서 머무르고 싶은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니기에 그래도 이웃이있고,
친구가 생기고 서로 왕래한다.
참 좋다.
나눔을 가진다는 것은.......
고맙습니다. 친구님.
저와 함께 해 주심에.......
행복하신 공휴일 가지세요.
늘 주안에서 변함없는 친구로 남고 싶은,지극히 작은 사람 올림.

댓글 6개:

  1. 청명한 하늘처럼 파란배경이 보는이로 하여금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철지난 옷을 들여놓고 새옷을 입듯 마음만 먹으면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지고 좋아지는데..
    저도 시도는 해보았지만 첫 정 때문인가요? 왜 Default 상태가 더 좋아보이는지..(제눈에 안경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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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로 단장하신 것 감축드립니다! 산뜻하네요. 전번 디자인도 좋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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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이렇게 환한 방을 갖고 싶네요.. ㅎㅎㅎ 드이어 제가 여기 왓읍니다요.. 조금긴 주말 ..넉넉히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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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맙습니다.탐유님.
    정말 가끔은 기분에 따라서 방도 바꾸고 가구도 바꾸고 싶답니다.그런데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집안은 못바꾸더라도 블러그의 방은 기분에 따라서 바꿀 수 있으니 참 좋군요.고마워요.
    오셔서 축하해 주셔서요.
    행복하신 주말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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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맙습니다. 장로님,
    이 모든것이 장로님의 가르침 덕택입니다.
    늘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영적인 깨우침 까지 가질 수 있는 장로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휴일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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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망고님,
    어떻게 찾았어요.추카추카.... 함다.
    너무 좋아요. 왠지 방이 더 맑아 지더라니요.
    행복하신 휴일 가지시길... 사랑하는 나의 친구 망고님.
    즐거운 시간들 가지시길... 그리고 잼난 글 올려 주삼 님의 방에.... 놀러 가게요.
    방을 도배하는 것은 장로님방에 가면 있어요.
    일단은 try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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