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일 토요일

사랑하는 나의 조국, 나의 민족이여...


전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대한의 핏줄들이시여,

우리는 단일 배달의 후손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기에

이 장을 빌어 우리들의 삶의 모습들을, 그리고 이국에서의 삶의 여정들을

서로 나눔으로 우리가 하나임을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쳔의 맑은 모습들이

하나씩 떠올라 어두운 세상의 등대가 되었으면 한다.

새해 새 기쁨으로 새 장을 열었습니다.

우리 새 노래를 부릅시다. 희망의 , 한국의 통일을 위한 새 노래를.....

1/2/2010, from Cory

댓글 1개:

  1. 아!!! 대한인이여....

    우리는 하나입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갈라 놓지 못할것입니다.우리가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 한 ....
    통일 조국을 바라면서 새해 새 소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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