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숨을 쉴 수 있는 지금 이시간...

오늘은 오전에 일을 하고 오후는 그야말로 자유시간 이었다.
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크리스쳔 클럽 미팅이 있었다.
일하는 곳에 일라인이 왔고 난 그녀를 앞세우며 우리의 미팅장소로 갔다.
그곳에 도착하니 조금 일찍 우리가 도착 했나보다.
조금 있으니 다른 친구들도 왔다.
그래서 우린 정시가 되어 미팅을 시작하고 거기에 앞서 회장인 일라인이 나에게 대표기도를 하라고 해서
난 준비는 안되었지만 기도를 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그리고 Haitian 을 위해서....
그러고 나니 롸있선생님이 오시고 또 애그네스가 왔다. 그리고 뒤이어 룻이 오고 또 콜트가 왔다.
물론 아니타도 오고... 레이챌, 그리고 자넬도...
우리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자고 했다. 먼저 말을 꺼낸것은 레이첼...
그녀는 좀더 체계적으로 하자고,OK, 그리고 매 주일 마다 새로운 방법으로 공부를 하자고...
OK, 그런데 느닷없이 룻이 하는 말, 롸잇이 너무 말을 많이 한다고...그것도 면전에....와우.
난 그녀에 대해서 많이 실망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우리더러 토론할 성경에 대해서 준비 해 오라고,
너희 들의 클래스는 준비해 가지고 가면서 여기는 왜 그냥 준비 없이 오냐고?
"오잉?"
그리고 뻬잇이 들어오자 마자 거기에 맞수를 두는게 아닌가?
그러자 롸잇이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남을 가지며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중요 하다고
말했다. 난 모르겠다. 왜 그런 대화를 해야하는지도...그리고 officer 를 다시 뽑자고?
뭐 내가 잘못한게 있나?
난 내일을 그래도 하는데 까진 했다.
그리고 아그네스가 나에게 물어온다.
다른 클럽도 학기마다 뽑냐고, 난 " 아니" 만약에 결원이 생기면 보충하지 그렇지는 않단다.
그러자 레이첼이 다시 말을 받더니 자신을 그만 두고 싶다고. OK,
그리고 또 룻이 말을 잇었다. 또 준비해서 오라고....
OK, 난 잠시 듣고 있다가 말을 했다.
Too much regulation would be less member that we will have, so to speak, we are not perfect that why we are here to learn, no matter you could prepared for the bible class or not come and learning step by step and little by little.most of all we are gathering together to learn the GOD's words and worship that is matter.
drizzle will be wetter your heart one of your days.
We need more people to come in and join and having a fun and that kind of atmosphere we need.I agree what Mr. Wright said.그러자 아그네스가 나에게 목사님처럼 말한다고 해서 난 깜짝 놀랐다. I didn't mean to do...
조금 있다가 룻이 자리를 살짝 뜨고 우리또한 자리를 떳다.
그리고 난 누군가, 특히 누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안을 당하면 난 참지 못한다.
이것도 조금은 나에게 인생수업이라 생각하고 조절해야 겠지만, 난 암튼 그렇다.
그리고 내가 말한 후 롸잇 아저씨의 얼굴이 많이 평안함을 보니 내 마음이 편하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무안을 주고, 또 자신만 옳다고 하는 룻, 물론 그녀의 말도 틀리지는 않다.
그렇지만 자꾸 그렇게 하다보면 누가 우리 클럽에 조인할려고 할 것인가가 의문이다.
클럽이 한 두개가 아닌데 말이다.
암튼 오늘은 그렇게 학교에서 해프닝이 있었고 내일은 룻에게 가서 내가 다른 뜻이 아니었음을 말하고
사과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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