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6일 수요일

아이들이 떠나고 난후..

나의 두 아이들이 그들의 삶의 터전으로 떠났다.

많이 허전한 밤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자식이 무엇인지...

잠을 청해야 할것같다.

댓글 1개:

  1. 그런 빈 자리를 이젠 친구들이 채워주는거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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