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piritofcorean
2010년 1월 6일 수요일
아이들이 떠나고 난후..
나의 두 아이들이 그들의 삶의 터전으로 떠났다.
많이 허전한 밤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자식이 무엇인지...
잠을 청해야 할것같다.
댓글 1개:
망고
2010년 1월 9일 오전 7:48
그런 빈 자리를 이젠 친구들이 채워주는거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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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빈 자리를 이젠 친구들이 채워주는거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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