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9일 토요일

살아 간다는 것은......

난 이 아침에 살아가는 문제를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살아 가야 겠기에.....

이 척박한 땅에서, 우리의 얼을 심고 또 뿌리가 내리게 하여

언젠가는 굵은 열매 주렁 주렁 열리게 하기 위해서....

수확때에 추수할 때 쭉정이로 버려지지 않기위해서....

사는 삶을 "산다" 라고 하지않는가?

또한 "돌아 가셨다" 라는 말도" 돌아서 제 본향으로 갔다" 라는 말로 풀이를 해본다.

살아간다. 즉 난 영생을 생각해 본다.

하나님꼐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의 아들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생으로 가는 길을

보여 주셨다. 당신의 희생을 통하여....

난 이참 다시한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리며 영광을 돌린다.

아버지, 아버지와 아들을 제가 믿습니다.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을 제가 아나이다.

아버지, 우리들의 아이들을 도우소서.

그들의 인생길에서 살펴 주시고 늘 보살 피소서.

In Jesus name, AMEN..1/9/2010

댓글 2개:

  1. 고은님... 방청소하다가 제가 숨겨놓고 잊어먹은 ㅣ비자금 찿았어요.. 난중에 목간통에서 만나면 ,제가 빙수 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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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떤님은 참 좋으시겠다. 비자금도 가지고 계시구요.ㅋㅋㅋ
    암튼 잘 하셨어요. 그런데 진짜 빙수요? 기다려 집니다.
    행복하신 주말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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