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빤히 보인다고 빨리 갈 수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은 점심시간과 오후의 클래스시작하기전에 시간을 내서 시내에 갔다.
다른때 같으면 정말 30분 이면 왕복 할 수 있는 길을 오늘은 돌아 오는 길만 2시간 20분이 걸려서 겨우 학교
에 도착했다. 오일을 실은 트레일러에 사고가 나서 탱크가 타서 그렇게 시간이 지연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 가끔은 그렇게 예상치 못한 복상사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시간이다. 만약에 그 운전자가 떠나오기전 미리 책업을 햇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암튼 난 거리에서 그저 서있었다.
그리고 길이 열리고 난 지금 이글을 쓴다.
이밤 난 잠을 자기 전에 오늘을 가만히 뒤돌아 본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린다.
하나님 오늘도 잘 지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그 크신 날개안에 저를 감추어 주세요.
그럼 내일 뵈요. 굿나잇, 하나님...
Hello goun nim
답글삭제I am at the work...^^
Have a nice day